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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포수 소개 ⚾
투수 소개에 이어, 이번에는 마운드 뒤에서 경기를 이끄는 포수들을 소개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의 포수는 SSG 조형우와 키움 김건희, 두 명입니다.
| 조형우 | SSG 랜더스 | 93경기, 타율 0.267, 7홈런, 36타점 |
| 김건희 | 키움 히어로즈 | 120경기, 타율 0.271, 8홈런, 50타점 |
KBO 선수 기록 페이지에서 확인한 수치이며, 시즌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형우 | SSG 랜더스
조형우는 2002년생 우투우타 포수입니다. 2026시즌 9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7, 7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대표팀에서는 투수의 공을 받아 경기를 운영하는 모습과 타석에서의 활약을 함께 지켜볼 만합니다.
김건희 |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는 2004년생 우투우타 포수입니다. 2026시즌 1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8홈런, 50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두 포수 가운데 리그 출전 경기와 타점이 더 많았던 만큼, 국제대회 타석에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포수는 투수와 가장 가까이 호흡을 맞추는 선수입니다. 공을 받는 것은 물론, 주자의 움직임을 살피고 수비진과 신호를 주고받죠. 아시안게임에서는 조형우와 김건희가 각각 어떤 투수와 배터리를 이루는지 살펴보면 경기가 더 재미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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