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내야수 7명 소개|소속팀과 관전 포인트
투수·포수·외야수에 이어 이번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내야수를 소개합니다.
대표팀 명단에 오른 내야수는 문보경, 노시환, 정준재, 이재현, 김주원, 김도영, 박준순까지 총 7명입니다.
내야수는 1루·2루·3루와 유격수 자리에서 땅볼을 처리하고, 주자를 아웃시키는 선수들이에요.
이번 대표팀에는 장타가 돋보이는 선수부터 빠른 발을 가진 선수까지 모였습니다.
대표팀 내야수 한눈에 보기
| 문보경 | LG 트윈스 | 9홈런, 56타점 |
| 노시환 | 한화 이글스 | 27홈런, 90타점 |
| 정준재 | SSG 랜더스 | 타율 0.271, 19도루 |
| 이재현 | 삼성 라이온즈 | 15홈런, 37타점 |
| 김주원 | NC 다이노스 | 18홈런, 30도루 |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 타율 0.306, 39홈런, 98타점 |
| 박준순 | 두산 베어스 | 타율 0.299, 16홈런 |
2026년 9월 22일 확인한 KBO 리그 기록 기준입니다. 시즌이 진행되면 기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보경(LG 트윈스)|주자가 있을 때 기대되는 타자
문보경은 2000년생 우투좌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97경기에서 9홈런, 5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문보경에게 타석이 돌아온다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노시환(한화 이글스)|한 방이 기대되는 타자
노시환은 2000년생 우투우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기록은 27홈런, 90타점. 대표팀이 점수가 필요한 순간 장타로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정준재(SSG 랜더스)|출루 후 움직임에 주목
정준재는 2003년생 우투좌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타율 0.271에 19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정준재가 출루한다면 타석에 선 선수뿐 아니라, 다음 베이스를 노리는 정준재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보세요.
이재현(삼성 라이온즈)|장타를 보여준 내야수
이재현은 2003년생 우투우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74경기에 출전해 15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도 타석에서 어떤 장타를 보여줄지 관심이 갑니다.
김주원(NC 다이노스)|홈런과 도루를 모두 기록한 선수
김주원은 2002년생 우투양타 내야수입니다. 양타는 왼쪽 타석과 오른쪽 타석에 모두 설 수 있다는 뜻이에요. 2026시즌에는 18홈런과 3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타석에서의 장타와 출루 후 주루를 함께 지켜볼 선수입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장타 기록이 눈에 띄는 선수
김도영은 2003년생 우투우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타율 0.306, 39홈런, 98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대표팀 내야수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홈런 기록을 갖고 있어, 중요한 타석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박준순(두산 베어스)|가장 어린 내야수
박준순은 2006년생 우투우타 내야수로, 이번 대표팀 내야수 7명 중 가장 어립니다. 2026시즌 93경기에서 타율 0.299, 16홈런, 59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리그에서 보여준 타격을 아시안게임에서도 이어갈지 기대됩니다.
내야수 경기를 볼 때는 이것도 보세요
내야수의 활약은 안타와 홈런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드러납니다. 땅볼이 나왔을 때 누가 공을 잡아 어느 베이스로 던지는지 살펴보세요. 주자가 있을 때 한 번의 타구로 두 명을 아웃시키는 병살 플레이가 나오는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공격에서는 노시환·김도영의 장타, 정준재·김주원의 주루처럼 선수별로 다른 장면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곱 내야수가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함께 응원해 봐요! ⚾
자료 출처: KBO 2026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및 KBO 선수 기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