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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내야수 7명 누구?

Adelaide84 2026. 9. 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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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내야수 7명 소개|소속팀과 관전 포인트

투수·포수·외야수에 이어 이번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내야수를 소개합니다.

대표팀 명단에 오른 내야수는 문보경, 노시환, 정준재, 이재현, 김주원, 김도영, 박준순까지 총 7명입니다.

내야수는 1루·2루·3루와 유격수 자리에서 땅볼을 처리하고, 주자를 아웃시키는 선수들이에요.

이번 대표팀에는 장타가 돋보이는 선수부터 빠른 발을 가진 선수까지 모였습니다.

대표팀 내야수 한눈에 보기


문보경 LG 트윈스 9홈런, 56타점
노시환 한화 이글스 27홈런, 90타점
정준재 SSG 랜더스 타율 0.271, 19도루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15홈런, 37타점
김주원 NC 다이노스 18홈런, 30도루
김도영 KIA 타이거즈 타율 0.306, 39홈런, 98타점
박준순 두산 베어스 타율 0.299, 16홈런

2026년 9월 22일 확인한 KBO 리그 기록 기준입니다. 시즌이 진행되면 기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보경(LG 트윈스)|주자가 있을 때 기대되는 타자

문보경은 2000년생 우투좌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97경기에서 9홈런, 5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문보경에게 타석이 돌아온다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노시환(한화 이글스)|한 방이 기대되는 타자

노시환은 2000년생 우투우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기록은 27홈런, 90타점. 대표팀이 점수가 필요한 순간 장타로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정준재(SSG 랜더스)|출루 후 움직임에 주목

정준재는 2003년생 우투좌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타율 0.271에 19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정준재가 출루한다면 타석에 선 선수뿐 아니라, 다음 베이스를 노리는 정준재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보세요.

이재현(삼성 라이온즈)|장타를 보여준 내야수

이재현은 2003년생 우투우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74경기에 출전해 15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도 타석에서 어떤 장타를 보여줄지 관심이 갑니다.

김주원(NC 다이노스)|홈런과 도루를 모두 기록한 선수

김주원은 2002년생 우투양타 내야수입니다. 양타는 왼쪽 타석과 오른쪽 타석에 모두 설 수 있다는 뜻이에요. 2026시즌에는 18홈런과 3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타석에서의 장타와 출루 후 주루를 함께 지켜볼 선수입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장타 기록이 눈에 띄는 선수

김도영은 2003년생 우투우타 내야수입니다. 2026시즌 타율 0.306, 39홈런, 98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대표팀 내야수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홈런 기록을 갖고 있어, 중요한 타석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박준순(두산 베어스)|가장 어린 내야수

박준순은 2006년생 우투우타 내야수로, 이번 대표팀 내야수 7명 중 가장 어립니다. 2026시즌 93경기에서 타율 0.299, 16홈런, 59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리그에서 보여준 타격을 아시안게임에서도 이어갈지 기대됩니다.

내야수 경기를 볼 때는 이것도 보세요

내야수의 활약은 안타와 홈런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드러납니다. 땅볼이 나왔을 때 누가 공을 잡아 어느 베이스로 던지는지 살펴보세요. 주자가 있을 때 한 번의 타구로 두 명을 아웃시키는 병살 플레이가 나오는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공격에서는 노시환·김도영의 장타, 정준재·김주원의 주루처럼 선수별로 다른 장면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곱 내야수가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함께 응원해 봐요! ⚾

자료 출처: KBO 2026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및 KBO 선수 기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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